2025.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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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4주차 : 무난하고 무던해서 감복했던 나날들
만들고 싶은 영상이 있어서 이래저래 알아본 결과, 내가 가지고 있는 베가스16이나 클립스튜디오론 부족할 ...
11월 3주차 : 따르릉 진지한 오타쿠 지나가는 중
난 사람끼리 사랑을 기반한 존중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다. 가치관의 다름을 이해까진 아니더라도 ...
11월 2주차 : 이곳저곳 여행 느낌으로 다녀 보기
지난주에 슬픔에 잠겨 울다 보니 체중이 2kg 정도 줄어있었다. 그리움은 시간이 해결해 줄 테고 언젠가 눈...
11월 1주차 : 좋은 곳으로 갔기를 바라며
난 집순이라고 생각했지만 매주 나가서 돌아보고 오는 걸 보면 선택적 집순이인 것 같단 생각이 문득 들었...
10월 4주차 : 알투비트 알잘딱깔센
먹은 것도 많고 있었던 일도 많았으나 사진을 찍어둔게 없어서 오늘은 간단하게 올해 3월부터 한 리듬게임...
10월 3주차 : 드디어 마지막 사랑니까지
지쳐있는 지금의 나에게 서론은 없다! 사랑니 뽑기 전, 포식을 위한 단계에 들어섰고 평소에 먹어보고 싶었...
10월 2주차 : 기분은 천당과 지옥
이번 주의 내 기분을 한 줄로 요약하자면 천당과 지옥을 다녀온 느낌으로 서술 할 수 있다. 백화점에 가서 ...
10월 1주차 : 행복감이 묻어나는 소소함
일어나자마자 아침부터 몸이 찌뿌둥한데, 아마도 어제 아침에 나갔다가 저녁 늦게까지 종일 다녀서 그런 듯...
9월 5주차 : 쫌쫌따리 바빠지는 순간들
별일은 아니지만 하루하루 자잘한 사건들이 일어나고 신경 쓰다 보니 지난주 일기는 완전히 잊어버리고 있...
9월 3주차 : 편온
원래 집에 있길 좋아하는 집순이었지만 이번 주는 날씨가 좋아서 계속 밖에 나가고 싶어서 매일 외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