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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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개월 257일, 아기의 통잠이 곧 내 삶의 질
#8개월아기 #육아일기 11.26 화 am 00:48 (이제 블로그를 몇 시에 쓰는지도 적어보기로 함) 9시에 다니가 ...
8개월,256일 / 통잠 부탁해!
#8개월아기 #육아일기 11.25 월 am 01:37 어제 12-1시 사이에 몇 번 칭얼거리긴 했지만, 다행히 토닥거리고...
8개월 아기, 금토일 가족과 함께
밀리면 쓰기 싫은 것이 일기. 금토일 3일 기록! 11.22 금 혜지니랑 약속 있던 날, 밥 먹고 친정 가려고 아...
8개월,251일 / 요즘 매일 지침
11.21 수 8시 40분쯤, 아빠 출근하는 소리에 잠에서 깬 다니가 출근하느라 아빠가 나가니까 아빠아아아아 ...
8개월,250일 / 엉망 패턴..
11.19 화 첫수 10시 46분 핳하.. 요즘 자꾸만 10시 반쯤 꼭 일어난다 잠퇴행이야, 뭐야; 늦게 자고 늦게 일...
8개월,249일 / 너그러운 맘으로
11.18 월 아침에 냉전 중이라 남편은 출근 인사도 없이, 뚜기만 데리고 출근을 했다 다니는 9시 조금 넘어...
8개월,248일 / 나 오늘 빵점.
11.17 일 어제 내 침대에서 잤다. 아주 꿀잠 잤다,정말 푹 잤다 새벽에 한 번도 깸 없이 정말 아침까지 쭉~...
8개월,247일 / 아기랑 비 오는 파주
11.16 토 새벽에 뚜기 산책 후에 샤워하고 나와서 갑~자기 삘 꽂혀서 옷방을 뒤엎었다 며칠 내내 정리하고 ...
8개월,246일 / 요즘 왜케 힘들지
11.15 금 오.. 어제 늦게 잔 탓인가. 새벽에 진짜 많이 깨서 뿌에엥 울었다.. 다니도 나도 힘든 밤이었고,...
8개월, 245일 / 잘 먹고 잘 자라.
11.14 목 오늘 뽀미네 가기로 한 날 어제 다니가 10시 넘어서 잠들었는데 그 여파인가.. 오전 10시가 지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