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1.31
출처
우리끼리 가자
도서관 세밀화 반 하반기 마지막 수업날이었다. 몇 주 전 부터 같이 수업받는 분께서 쫑파티를 하자고 하셨...
전화
9시 57분 '언니 자요?' 라는 톡 아니요~ 5시 59분 통화해도 되요? 라는 톡 얼른 전화를 했다. 낮...
도란도란
수요일 아침 8시 55분 어린이들에게 책 읽어주는 도란도란 톡톡 오늘 24년의 마지막 책읽기가 끝났다. 이번...
한국에서 캄보디아 식품 택배 보따리 프리웨이 서비스로!
한국에서 캄보디아 식품 택배 보따리 프리웨이 서비스로! 안녕하세요 :) 보따리익스프레스입니다! 캄보디아...
나의 책모임
내가 현재 하는 책모임은 몇 개나 될까? * 남부 모임 : 한 달에 한 번 그엄마 주제에 맞는 그림책 읽는 모...
문자
[Web발신] [소비자분쟁조정위원회] 귀하의 사건(2024집단6)이 분쟁조정위원회에 접수되었습니다. 담당자는...
방앗간
어린이와 나는 도서관을 참새가 방앗간 드나들듯 자주 간다. 오늘은 친구들이 모두 바빠 도서관에 안 오는 ...
김장
대부분의 한국인이라면 겨울이 찾아오는 시기에 치르는것, 김장. 장 이라는게 만들어 두고 오래도록 먹기 ...
물욕
도서관에는 북큐레이션이라고 그 달의 주제를 갖고 전시하면서 빌릴 수 있는 코너가 있는데, 이번달 주제는...
편지
어린이가 할머니 생신 맞이 편지를 쓴다. 할머니 생신인데 그날 김장도 한다고 했더니 편지에 저 김치 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