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1.31
출처
아들의 첫 술
마음을 채우는 작가, 안지영입니다. 크리스마스이브 저녁에 먹을 음식 사러 갔어요. 아들과 함께요. 기숙사...
엄마의 에세이 공저 모집
마음을 채우는 글 코치, 안지영입니다. 아침에 일어나 보니 집안에 탄 내가 진동했어요. 앙금 절편이 타있...
당신 연말 시상식
연말이라 바쁜 글 코치, 안지영입니다. 12월은 늘 분주합니다. 텔레비전에서 연기대상이 나왔어요. 1년 동...
《어두울 때에야 보이는 것들이 있습니다》 스테판 츠바이크
잘 보는 작가, 안지영입니다. 패배나 굴욕의 수치심으로 영혼을 다친 사람에게 다가가는 일이 절대 쉽지 않...
오늘만 예쁘면 안 되잖아요!
늘 예쁠 작가, 안지영입니다. 갑작스럽게 수업 시간이 비었어요. 할 일이 많았지만 치렁치렁해진 머리를 정...
믿는 만큼 자란다. 아이도, 엄마도
매일 성장하는 글 코치, 안지영입니다. 제가 아이에게 하는 말 중, 귀에 박히게 하는 소리가 있어요. 숙제...
당신의 장미를 피워보세요.
스트레스로 힘들 때가 있습니다. 성취감과 자신감, 인정과 칭찬에 매달리다가 잠들지 못하는 경우도 있습니...
제 감정 날씨는요~
늘 맑음이고픈, 글 코치 안지영입니다! 기온이 급격히 떨어졌나 봅니다. 거실 바닥이 차갑네요. 토요일, 송...
풍요 여신을 만나다
저축왕을 꿈꾸는 작가, 안지영입니다. 15일간 저축 챌린지를 했어요. 15일 동안 2만 원씩 저축하는 거였지...
당신의 취미는? 저의 《취미는 독서입니다》
취미가 독서인 글 코치, 안지영입니다. 전자책 공저 냈어요~ 이번 전자책 공저를 쓰면서 저의 1년 동안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