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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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의 바다같은 호수 Sandbanks provincial park 당일치기
2024년 7월 1일 월요일 Canada day 요 며칠 날씨가 들쑥날쑥 하더니 오늘은 하늘에 빠져버릴 것처럼 맑고 ...
유방암 수술 후 회복 과정 (+다시 항암치료 시작)
6월 5일 수요일 수술 당일에 배액관 피 색깔은 진하다 6월 6일 목요일 많이 힘들다. 수술 다음 날 집으로 ...
가는 날이 장날 (캐나다 air show)
Air show d-1 에어쇼 리허설이 있던 날 금요일에는 하늘이 맑았더랬다. 리허설이라도 구경하고 싶어 이미 ...
내향적인 시간 즐기기
캐나다에 오기 전 그러니까 21살. 휴학을 하고 고시원에 지내며 밤낮으로 아르바이트를 했었는데 쉬는 날이...
우리 둘째의 두 번째 생일을 기념하며
태어나자마자 수건만 두른 채 나의 가슴에 안겨 진정시키고 바로 젖에 입을 닿게 하니 어찌나 잘 빨던지.. ...
나 사랑해?
등이 가렵다. 통샤워를 못한지 1주일이 넘어간다. 오늘 만난 간호사는 배악관을 빼기 전 까지는 물수건으로...
표적항암 20회차, 수술 전 검사 (유방, 간 mri 와 ct)
5월 2일 목요일 표적항암 19회 (항암 10회 + 표적 9회) 허셉틴 30분 퍼제타 30분 친구가 선물해 준 탑을 입...
굿바이 나의 가슴 (캐나다 유방암 수술 전절제 + 곽청술)
Empathy 암에도 종류가 정말 다양하듯 유방암에도 종류도 많고 병기도 달라 유방암 수술 방식도 사람마다 ...
미워하고 사랑하는 결혼 7주년
몇 달 전 '알로하 나의 엄마들'에 빠져 한동안 나의 마음은 포와 그러니까 1930년대 시절 하와이...
4가지 절망
요즘 독서 모임에서 C.S 루이스의 스크루 테이프의 편지를 읽고 있다. 고참 악마 스크루 테이프가 신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