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2.01
출처
일상의 여러모습
긴 여름을 지나는 동안 어머니의 기력은 눈에 띄게 떨어져서 다시 회복될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 아흔을 넘...
꽃생활과 일상
진한 빨강 다알리아가 눈에 들어 온 날, 서슴없이 사왔던 날. 꽃은 충동구매가 많다. 그렇다 하더라도 때로...
나만의 테이블
우리집 식탁은 운동장만큼 넓다. 온갖 일을 하고 생각이 흘러 나오는 곳이다. 몽상이면 어떻고, 상상이면 ...
꽃이 주는 힘
추석연휴가 지나가고 다시 꽃생활이 시작되었다. 역시, 물고기는 물에서... 꽃시장을 들어서는 순간 새로운...
일기를 펼치며
가끔, 지나간 일기장을 펼쳐 볼 때가 있다. 6년 전쯤 일기에 옮겨 둔 헤세의 시를 지금 보며 생각에 잠긴다...
Sunflower
한여름같은 초가을이라 사람도 꽃도 힘들다. 일반적으로 9월이 되면 꽃들의 줄기가 단단해지고 절화의 수명...
꽃의 세계로
여름을 지나서 꽃의 세계로 돌아왔다. 창문으로 산들바람이 들어온다. 여름은 이제 끝난건가. 참 길기도 했...
일상 기록
하늘 파란 어느 여름날, 문득 옛생각이 나서 그려봤다. 유난히도 더위가 긴 올 여름, 기력이 떨어진 엄마와...
또 다른 일상
여름밤 그네타기. 바람이 일어 시원해진다. 폭염경보가 매일 날아드는 요즘, 덥긴 덥다. 올여름 들어 더욱 ...
일기쓰기
후텁지근한 날들이 이어진다. 장마기간이다. 일기예보가 거의 맞지만 가끔 비소식이 엇나가기도 하는데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