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2.01
출처
시월
목구멍이 갈갈 그릉그릉한 느낌이 살짝 있어서 똠양꿍에 머슴밥 비벼먹으니 말끔히 나았다. 아플랑말랑할 ...
가을 일기
순둥이가 상현역 와줘서 같이 술 마시고 즐거운 밤을 보낸 날. 간만에 렌즈끼고 부츠컷 입으니 웨딩 플래너...
[노쇼핑일기] 망할, 옷 샀다.
노쇼핑을 선언한지 3주만에 옷을 샀다. 망할놈 소프트서울 신상을 뿌리치지 못하고 저 까마귀 상의를 구매...
9월의 멜로디
래인이랑 롯데월드 다녀왔다. 야외(?) 아니아니, 매직아일랜드 떡볶이는 국룰이지. 무슨 맛이냐면 딱, 케챱...
[노쇼핑일기] 벨트도 옷인가여?
적당한 포켓벨트 작년부터 갖고 싶어 틈틈이 눈여겨 보고 있었는데 단조로운 데님에 포인트는 물론이고, 핏...
[노쇼핑일기] 인내심 테스트
우와 노쇼핑 프로젝트 시작하자마자, 쓰리타임즈에서 신상 세일 알림 오고, 미스치프에서도 신상 알림이 띠...
[노쇼핑일기] 옷안사기 프로젝트 시작!
[소비일기] 였던 이 카테고리 이름을 [노쇼핑일기]로 바꾸었다. 이틀 전 부터(…) 옷사지 않기 프로젝트를 ...
생일
my melody
2023 BUSAN
오전 근무 마치고, 래인이랑 간만에 점심 외식 후, 고양이 호텔에 땅이 맡겼다. 작년 여름, 땅이 집에 두고...
여름ing
귀엽네 땡보들? 찰칵 거리는 소리에 번뜩 깨버린 땅이. 뭔데 귀여워 진짜, 더운 나날들. 빵집으로 피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