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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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첫눈에 임하는 자세
11.25 ~ 12.1 어지러운 규칙과 출근길 아침 달. 회사에도 찾아온 크리스마스. ? 나도 회사 로비 꾸미기 ...
[일상] 뭐요. 올해 김장은 80kg이요.
11.18 ~ 11.24 신나는 퇴근길. 버스정류장으로 가는 길이 막혔다. 이제 와서 다른 길로 돌아가려면 25분 남...
[일상] 우리는 이제 여섯 명의 친구가 된 거야
11.11 ~ 11.17 빼빼로데이를 기념해 저녁상을 거하게 차려보았다. 제육볶음, 된장찌개, 도토리묵무침을 맛...
[일상] 천고퉁비의 계절 카우룽카우룽
11.4 ~ 11.10 한국인 필승 조합. 돼지고기 김치찌개 x 계란후라이 x 밥. 당연히 계후는 반숙이어야만. 반박...
[일상] 다니엘트루스 조향사의 취향 강요 팝업
10.28 ~ 11.3 여기는 내가 점심시간마다 걷는 산책길이야. 삼삼오오 모여 공원을 한 바퀴씩 도는 직장인들....
[일상] 흑백요리사가 신혼밥상에 미치는 영향
10.21 ~ 10.27 회사 근처에 괜찮은 김밥집 하나를 발견하다. 김밥을 미리 싸놓지 않고 주문이 들어오면 말...
[일상] 카페&베이커리페어 해장은 양꼬치&마라탕으로
관심 주세요. 10.14 ~ 10.20 홀로 히말라야에 다녀온 팀원분이 선물을 주셨다. 히말라야에서 새를 데려오시...
[일상] 이 세계에선 내가 노벨문학상 수상작을 원서로?
10.7 ~ 10.13 손톱달이 그림처럼 떠 있던 시월의 어느 밤. 밤 사진으로 시작하는 건 새롭지? 이날 종일 찍...
[일상] 잊혀가는 전통을 잇는다는 것은
9.28 ~ 10.6 춘장을 기름에 볶다가 고기와 양파를 왕창 넣어 짜장밥을 해 먹으면 정말 맛있다. 중국집에서 ...
[일상] 우리 가족이 되어줘서 고마워
그게 나야. 나에 일상을 계속해서 구독해 조. 9.19 ~ 9.27 긴 연휴 후 복귀 첫날부터 파주로 외근 갔다. 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