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럼에도 삶은 계속된다. 2024년의 끝에서.

2025.02.02

시계를 하나 사봄. 자꾸 시계에 관심 갖길래 실컷 만져보라고. 가격도 적당하고 작고 색도 알록달록. 유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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