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여행 - 4일차, VMS 카페-휘낭시에, 시래청, 그날의온도

2025.02.02

금방 전주여행의 마지막날이 찾아왔다. 다행이 카마호텔은 12시 퇴실이기때문에 충분히 자고 일어나서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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