긍정적인 밥

2025.02.02

시(詩) 한편에 삼만 원이면 너무 박하다 싶다가도  쌀이 두 말인데 생각하면 금방 마음이 따뜻한 밥이 되네...

관련 포스팅

Copyright blog.dowoo.me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