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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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복싱장 이사하다
요즘 나의 일상은 졸업유예하고 취업을 기다리던 23년과 같다 아침에 학교 도서관으로 올라와서 공부를 하...
새로운 공부 - 회계관리 2급 독학 일주일 후기
8월 퇴직을 하기 전 여러가지 고민을 했다 그 중 어떻게 다시 자리를 잡아야 할 것인가 어떻게 자신을 발전...
[일상] 퇴사 두 달 후 근황
공식적으로 퇴직한 지 두달여가 지났다 쉬는 시간은 시간이 빨리 간다 하였는데 그것은 참으로 맞는 말이다...
[정보] 분실물 유니버스, LOST112
회사에서 정신없이 생활하다 보니 사람 자체가 많이 덜렁거리게 된 것 같다 뭔가를 잃어버리는 경우가 많아...
[일상] 퇴사 당일의 잡담
24년 8월 20일 오늘 23년 7월 3일 입사한 회사에서 공식적으로 퇴사처리되었다 퇴사를 위한 마지막 절차인 ...
[일상]때가 온 것 같다
오늘 드디어 때가 온 것 같다 몇 달 동안 시기를 보고 있었는데 드디어 온 것 같다 바라는 형태는 아니지만...
[회고] 신입 입사 1년 후기
23년 2월, 내정되지 않은 상태로 졸업을 하게 되었다 3개월 간 보금자리를 찾아다녔다 그러다 6월 20일, 예...
[잡담] 미용실
오늘 강제연차의 날이어서 쉬기도 하고 머리카락이 길어지기도 해서 미용실에 다녀왔다 자른 지 얼마 안 된...
[일상] 24년 5월 12일 근황보고
마지막으로 글을 쓴 것이 3월 13일 꼭 두 달 만에 글을 쓴다 블로그에 글 안 쓴 지가 좀 되었다고 생각은 ...
[일상] 이게 옳은가 싶다
지난 10월 주변에서도 이해할 수 없다는 수준의 업무분장을 받았다 회사라는 게 다 그렇긴 하지만 신입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