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2.03
출처
하루
어제 하루 못만난 그녀가 참 보고 싶네, 곧 보자. 똘콩아~ 엄마 좀있음 퇴근한다 ^^
주말
주말이 휘리릭 지나갔다. 내가 뭘 했는지, 기억도 안난채로 지나갔다. 토요일 퇴근길은 밀렸고, 봄 햇살이 ...
아빠와 딸
아이가 좀더 어릴적, 아가일때 아이의 아빠는 육아에 방관적인 입장이었다. 집안일은 잘 도와주지만 아이를...
엄마 상상력을 총동원하여,
우리딸 잠자는 저녁 이야기해달라고 부탁하길래, 최고동물대회에 나가려는 동물들의 이야기를 해줬다. 손가...
애미,애삐,,
애미~ 애삐~ 우리딸이 어리광부릴때, 엄마와 아빠를 부르는 호칭, 어젠 블럭놀이를 하다가,,...
숫자
아직 숫자를 잘 모르는 그녀가 늦는건 아닌지 조금은 조바심이 나기도 하지만. 몇살인지 물으면 손가락 네...
언제가 즐겁니?
딸이 어린이집에서 들고온 책에 항상 즐거워요.라는 글귀와 그림이 있었다. 엄마와 함께 우유를 마시면 기...
설
까치까지 설날 신랑없이 딸과 지내는 차례는 술도 따라주고, 음식도 옮겨주고 과일도 닦아주는 그녀덕에 무...
블럭놀이
아빠가 사준 블럭에 흠뻑빠져있는 니가 좋다. 자전거와, 카메라와, 비행기와 나비를 만들고, 열차를 만들어...
요리
요리를 하는것은 즐거운 일이다. 월요일밤 만들어놓은 빵가루로 퇴근하자마자 감자고로케를 만들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