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2.03
출처
2015년 3월 24일 오전 8시 42분에 저장한 글입니다.
매우 지친날, 나의 그녀가 있어서, 기운이 났다. 아직은 버텨야 한다고 다짐했다.
하루
어제 하루 못만난 그녀가 참 보고 싶네, 곧 보자. 똘콩아~ 엄마 좀있음 퇴근한다 ^^
주말
주말이 휘리릭 지나갔다. 내가 뭘 했는지, 기억도 안난채로 지나갔다. 토요일 퇴근길은 밀렸고, 봄 햇살이 ...
아빠와 딸
아이가 좀더 어릴적, 아가일때 아이의 아빠는 육아에 방관적인 입장이었다. 집안일은 잘 도와주지만 아이를...
엄마 상상력을 총동원하여,
우리딸 잠자는 저녁 이야기해달라고 부탁하길래, 최고동물대회에 나가려는 동물들의 이야기를 해줬다. 손가...
애미,애삐,,
애미~ 애삐~ 우리딸이 어리광부릴때, 엄마와 아빠를 부르는 호칭, 어젠 블럭놀이를 하다가,,...
숫자
아직 숫자를 잘 모르는 그녀가 늦는건 아닌지 조금은 조바심이 나기도 하지만. 몇살인지 물으면 손가락 네...
언제가 즐겁니?
딸이 어린이집에서 들고온 책에 항상 즐거워요.라는 글귀와 그림이 있었다. 엄마와 함께 우유를 마시면 기...
설
까치까지 설날 신랑없이 딸과 지내는 차례는 술도 따라주고, 음식도 옮겨주고 과일도 닦아주는 그녀덕에 무...
블럭놀이
아빠가 사준 블럭에 흠뻑빠져있는 니가 좋다. 자전거와, 카메라와, 비행기와 나비를 만들고, 열차를 만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