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2.03
출처
아주 오랜만에,
최근 이런저런 생각이 많았다. 가정주부로 지낸것이 벌써 7년에 들어섰으니 이제 전업주부란 말이 딱 어울...
12살 나의 꽃송이
아주 오래전 나의 첫아이가 꽃송이로 불리던 시절 일기를 보게 되었다. 너를 잘 키우기 위해 기다리겠다 다...
꽃송이를 가장 잘 키울수 있는 방법
그녀를 그 존재로 사랑하자. 엄마의 이야기를 들어달라고 이야기하되, 듣고 네, 아니오라는 ...
2016년 3월 15일 오전 8시 0분에 저장한 글입니다.
오늘아침 다시 시작이다.
둘이서 또 어디가노? 같이가자.
어제 저녁 신랑의 티셔츠를 사줄려고 일찍 마친신랑과 서면에서 만나기로 했다. 엄마에게 전화를 걸었더니 ...
행복하게 밥먹기
38개월 어린이는 식습관이 꽝이다. 그것은 그녀의 탓이 아니라 내탓이라고 생각한다. 엄마의 행복한...
기분이 좋아서 그래.
할머니와 아이와 같이 외식을 하러갔다. 집 부근이긴 하지만 경성대학교 앞에 있는 스파게티집이었다. 좀 ...
상처
좀더 놀자는 그녀에게 화낸것은 나고, 못된행동 한것도 나고, 미안하다고 사과하고 후회해봤자. 상처받았을...
별일 아니라
시간은 해결해주리라. 별일 아니라, 언제든 모든일은 지나가리라 생각했다. 그러고 나니 좀 마음이 가볍다....
2015년 3월 24일 오전 8시 42분에 저장한 글입니다.
매우 지친날, 나의 그녀가 있어서, 기운이 났다. 아직은 버텨야 한다고 다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