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2.03
출처
일기는
일기는 매일 적어야 했는데, 어제 피곤을 핑계로 누워버렸더니 잠결에 생각했던 나의 생각들이 다 날라가버...
자연드림 교육
자연드림 대의원 교육이 있는 날이었다. 17년도부터 조합원이 되고, 이런 저런 물품을 구입하다 우연히 마...
에이엘티 0주
18일 오후 경쟁률이 매우 높았던 에이엘티 공모주 배정이 발표되었다. 미래에셋직원분은 퇴근도 안하시나,,...
가족의 건강
오후 5시 30분쯔음 13층 위에서는 언니에게 연락이 왔다. 형부가 회사에서 다치게되어 대학병원에 가봐야한...
아주 오랜만에,
최근 이런저런 생각이 많았다. 가정주부로 지낸것이 벌써 7년에 들어섰으니 이제 전업주부란 말이 딱 어울...
12살 나의 꽃송이
아주 오래전 나의 첫아이가 꽃송이로 불리던 시절 일기를 보게 되었다. 너를 잘 키우기 위해 기다리겠다 다...
꽃송이를 가장 잘 키울수 있는 방법
그녀를 그 존재로 사랑하자. 엄마의 이야기를 들어달라고 이야기하되, 듣고 네, 아니오라는 ...
2016년 3월 15일 오전 8시 0분에 저장한 글입니다.
오늘아침 다시 시작이다.
둘이서 또 어디가노? 같이가자.
어제 저녁 신랑의 티셔츠를 사줄려고 일찍 마친신랑과 서면에서 만나기로 했다. 엄마에게 전화를 걸었더니 ...
행복하게 밥먹기
38개월 어린이는 식습관이 꽝이다. 그것은 그녀의 탓이 아니라 내탓이라고 생각한다. 엄마의 행복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