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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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마을에서 온 선물 (Feat. 욥바님)
쓱쓱 연필을 조용히 깎았던 작년. 너무나 노멀하게 깎아도 되나 싶었는데 블리지안 분들의 기상천외하게 연...
누구나 글의 씨앗을 품고 산다
글을 쓰다 보면 미처 몰랐던 속마음을 발견할 때가 있다. 처음부터 의도한 바는 아니지만, 문장을 따라가다...
[월간 벗-11,12/하루살이-46]
어제와 오늘과 내일이 다른 결로 시작되어, 다른 결로 마무리 되는 365일 중에 나는 얼마나 해피엔드를 맞...
[자작 시] 너의 이름을
너의 이름을 들에 있는 꽃 숲에 있던 나무 불러만 보았던 이름들 옆집 동무의 이름을 큰 아이 작은 아이 그...
무서운 유전자
색 바랜 두꺼운 앨범 속의 사진들은 시간이 많이 지났음을 보여줬다. 보통의 사진 크기 4x6 사이즈가 아닌 ...
블로그 마을 시즌4) 아이들은 내게로!
* 주의 * - 이 글은 전부 상상이니 실존하는 곳이 아님을 알려드려요!- 블로그 마을 시즌 4가 시작되었지요...
<블로그마을> 욥바공방(연필콘테스트-참가해요)
블로그 마을 시즌 4가 돌아왔어요. 초대장이 날아왔고, 애플님이 초대장을 만드셨고, 블로그 마을 시즌 4의...
파김치는 억울했다.
<파김치는 억울했다> 파김치는 억울했다. 가장 예쁠 때 댕강 잘렸다. 여리하지도 않고, 억세지도 않...
[월간 벗-8, 9,10 / 하루살이 두 문장-45]
뒤로 가기 버튼을 한참을 눌러야 했어. 그때 내 표정이 어떤 표정이었는지, 그때 속상한 기분을 어떻게 감...
[20.Blog] 기록이 쌓이면 내가 된다
일기도 쓰지 않는 내가 블로그에 이것저것 기록했다. 블로그를 하면서 내 안의 나를 살피게 되었고, 나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