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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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6일 잠 퇴행기?
한동안 밤잠을 잘 자나 싶었는데… 3일 전에는 밤잠에 들었다가 깨서 한 시간을 안 자고 놀다가 잠들었고 ...
219-223일 산후풍이란 이런 건가..
목요일부터 감기 기운이 또다시 시작됐다. 찬이 말고 나.. 아프기 시작하면서 산후풍이라는 걸 처음 겪어봤...
216-218일 첫 떡뻥 그리고 풋머프 개시
찬이 일상 매일 뒤로 뒤로.. 아직 앞으로 가지 못해서 베이비 룸에 있을 때면 이렇게 발만 튀어나온다 ㅎㅎ...
214-215일 찬이의 주말
주말에도 똑같은 일상… 오늘은 처음으로 바나나를 먹었다. 사과만큼 큰~ 표정은 없었지만 이상한 표정을 ...
11월 17일 출산 후 첫 건강검진
출산 후 첫 건강검진을 했다. 새벽 5시에 일어나서 대장내시경 약을 마저 먹고… 센터가 6시30분부터 시작...
211-212일 지금 찬이는 OTL
211일 6개월 접종하러 가는 날. 오전에는 집에서 루틴대로 지냈고 오후에 예방접종하러 다녀왔다. 감기 증...
209-210일 뒤로 가기, 이가 나고 있어요 (경기도 가정 보육 어린이 과일 꾸러미)
209일 사진만 올려놓고 jin과 수다 떨다가 못씀 ㅎㅎ 이유식 만드는 날. 양배추 추가! 고구마랑 같이 찌고....
208일 휴식하는 날
어젯밤 걱정은 이렇게 대체했다 ㅎㅎ 당장 가드가 없으니.. 무거운 공기청정기로 입구를 막았다. 무사히 아...
207일 오늘은 엄마 day
새벽, 침대 낙상이 일어났고.. 피곤한 하루가 시작되었다. 하필 오늘따라 아침기상이 늦은 찬이.. 걱정이 ...
206일 생애 첫 독감 접종 :: 침대 낙상?
찬이의 기관지염과 감기 증상이 많이 호전되었다. 오늘도 확인차 병원 방문. 날씨가 너무너무 추워져서 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