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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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5.28 일상
신랑 일 돕느라 올만에 컴퓨터랑 씨름했다. 올만이라 잼있는데 힘들다. 이사를 가더라도 여기는 못 잊을 것...
(해피빈기부)몸은 컸지만 작아진 교복을 입을 수밖에 없는 아이들을 위해서 부탁드려요?
오늘 똥깡 하복을 들고 왔다. 그래서 그런지 여기 아이들이 눈에 밟힌다. 똥깡도 부쩍부쩍 커서 동복 맞출...
희야... 나 이혼할까? 전화가 왔다. (현재)
초등학교 3학년때 친해져 중학교, 고등학교 쭈~욱 연락하고 만나고 친하게 지냈었다. 아버님께서 중1때 돌...
희야... 나 이혼할까? 전화가 왔다.(추억편)
초등학교 3학년 지옥 속에서 숨통이 되어준 친구가 있다. 언제나 공부가 짱이라 선생님들도 친구들도 좋아...
(블로그씨 질문) 다문화
'다문화'라는 단어가 이제는 없어져야한다고 생각해요. 다문화, 혼열 등 단어로 나누지말고 노력...
2022.5.19 혼자 마실
사실 마실이 아니라 신랑 심부름으로 행정복지센터 다녀왔다. 근데 올만에 음악 들으면서 버스 타고 갔다오...
(생각) 책에 대한 내마음의 변화
요즘도 읽고 있는 책들이 있다. 근데 블로그에 리뷰를 적다보니 책을 읽으며 맘의 안정을 찾고 여유를 찾는...
(추억) 천둥번개 시러?
난 아직도 천둥번개를 무서워한다. 혼자 있을때는 이어폰 꼽고 노래 크게 틀고 이불 속으로 숨었었다. 그래...
2022.5.16 꽃소동
똥손인 나에게 와서 활짝 피어보지도 못하고 벌써 시들고 있다. 그래서 꽃다발이 이쁘지만 풀어주었다. 리...
캘리배우기
예전에 하던 수학연습장이다. 똥깡 주었는데 불편하다고 해서 다시 나에게로 왔다. 한동안 써야할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