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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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괴자들의 밤 | 여성 빌런 이야기, 하지만 악인 같지 않은 악인들
평소에 책 읽어주는 오디오북 채널로 이야기 듣는 걸 좋아하는데 얼마전 안쟈비 채널에서 '나뭇가지가...
다이소 신상 패브릭커버 무선노트
다이소 직원들은 괜찮습니까? 노동환경 괜찮습니까? 신상이 너무 쏟아져나오는것 같은데...? 아무튼 신나게...
아니 벌써 9월이라니
누가 나의 8개월을 훔쳐간 것 처럼 빠르게 흘러버린 2024년. 벌써 9월이 되었고 나의 일상은 여전히 심심하...
니트프로 마인드풀 10cm 실속세트, 샴페인 숏팁세트 언박싱 그리고...
* 오늘의 뜨개일기: 초초초보 니터의 시선임 언박싱이라고는 했지만 이미 포장 다 풀고 열심히 사용중! 대...
누군가의 독서목록 | <책 읽다 절교할 뻔> 에서
습관처럼 동네 도서관에 가서 어슬렁대다 신간도서 코너를 살펴보았다. 이번달에는 유난히 눈에 띄는 책이 ...
독서감상문 쓰려고 하면 아무것도 생각나지 않지만
여전히 날씨가 덥다. 그냥 요새는 너무 덥다-덥다-시원한거 먹고싶다-아이스크림-에어컨-비왔으면 이런 생...
처서매직만 바라보고 견디는 하루하루
하지만 슬프게도 거대한 고기압 두 개가 한반도 위에서 겨루는 중(?)이라 처서매직은 없을 것 같다는 기사...
휴식과 재충전, 어느 날의 제주도
*또 묵은 사진 털기 ㅎㅎㅎ 늘 서울에서 도망가고 싶지만 시간이 없을 때 가는 제주. 여유롭게 바다나 보자...
묵은 여행사진 털기 | 홧김에 떠난 홍콩여행
회사에 들어갔는데 갑자기 누가 유난히 친절하게 대한다? 무조건 의심하십쇼 ㅋㅋㅋ 아무튼 급작스럽게 자...
아주 오래된 파리여행 이야기
이번주에는 찍은 사진이 거의 없어서(매일 똑같은 일상 ㅜㅜ) 파리 올림픽 기념(?)으로 아주 오래된 파리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