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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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맥 한 번 확인해 보시겠소? 정선 화암동굴
비가 억수 같이 쏟아졌다. 구름마저 짙어 앞이 잘 보이지 않았다. 바깥에서 구경해야 하는 곳은 포기했다. ...
순례 길에 찍는 마침표 - 조윤희커피하우스 보령점
핸드드립 커피를 즐길 수 있다고 했다. 성지순례로 마음을 정갈히 했으니, 몸에게도 선물 같은 순간을 제공...
[일상] 명절은 좀 쉬어가는 맛이지
명절이면, 우리 집은 항시 바글거렸다. 아버지가 장남이신 까닭이다. 할머니가 95년도에 돌아가신 이후부터...
김밥에 어디까지 진심일 수 있나 - 정다현 《전국김밥일주》
김밥에 얽힌 추억 하나 없는 사람이 있을까. 먹을 떄는 분명 간단한 음식인데, 만들 때는 절대 쉽지 않은 ...
[보령] 처형장은 모래사장이었다 - 갈매못순교성지
예수님을 가진 자가 모든 것을 가진 자다 하늘도 바다도 푸르름을 감당하지 못하여, 넘치는 푸르름을 어딘...
제철 꽃게 요리 미더덕회 대하 가오리회까지 문래동 해물 은진포차
올해 들어 가장 만족스러운 해물 한 상을 먹은 찐 내돈내산 해물 맛집이다. 알고보니 생방송 투데이 영등포...
해운대 전복 회, 미더덕 해장국 맛집, 바다마루 전복죽
안녕하세요. 으이예요 ! 예전부터 추천드리고 싶은 #해운대맛집 이 있었는데, 이제서야 업로드합니다 ! 여...
[부산] 숙소: 협성마리나G7 A동 - 떠나 있는 것이면서도 떠남을 상상했다
수원에서 KTX를 탔고, 제법 늦은 시간에 도착했다. 숙소는 부산역 인근이었다. 걸어서도 갈 수 있었다. ...
아직이요, 와야 할 놈이 한 놈 더 있습니다
카톡 알림이 울렸다. 아득했다. 부고장이었다. 대학 동기 녀석의 아버지가 돌아가셨다는 소식이었다. 20년...
섬 구경? 배 구경! - 송도해상케이블카
적절한 때에 잘 출발했다. 만차였던 주차장에 다다르자마자, 차 한 대가 나갔다. 송도해상케이블카를 탈 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