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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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새벽 요가
음.. 너무 오랜만에 블로그에 들렀더니 어색하구만,, 올해 한 달이 벌써 지나갔고 2월이 됐는데, 블로그를 ...
[2022.01] 이곳저곳
인터넷 검색에 자주 떠서 먹고 싶은 피자집이 있었다. 치즈웨이브! 아는 맛, 역시 맛있는 맛 이었다. 또 그...
[2020.12.31]이렇게 마지막.
오늘은 2020년의 마지막 날, 한 해를 돌아보는 나의 올해의 마지막 숙제. 지금부터 해본다! 시간이 너무 빠...
[2020.07]남해 맛집
여름 휴가로 남해 방문!! 비가와 아쉬웠지만, 음식 먹는 순간 아쉬움이 쏙달아났다. 장어구이 맛집: 미조갈...
[2020.06]헌혈카페
광고에서도 헌혈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고, 뭔가 해야할 것 같고,,ㅋㅋ 운동도 열심히 했으니 하며 헌혈카페...
[2020.06]6월 한 달
그냥그냥 비슷한 하루가 지나는 요즘.. 추억할 만한 일이 없는 것 같은 2020. 6월. 그럼에도 시간은 채워지...
[2020.06]인천논현 빨래방
날이 너무 금새 더워졌는데, 여전히 극세사 이불을 덥고 있던 난.. 엄마와 근처 빨래방을 찾게 됐다. 빨래...
[2020.03]인천 남촌농산물도매시장
구월동에 있던 농수산물도매시장이 남촌동으로 이전을해 그 곳에 가봤다. 영업시간: 2시~16시 영업시간이 ...
[2020.02]요리하는 여자
늦은 감이 없진 않지만,, 나의 새해 계획 중 하나가 “요리”다. 언젠가 찜닭을 5시간에 걸쳐 만든 후, 포...
[2020.02]2월의 마지막날
코로나의 여파로 강제 휴가를 맞게된지 일주일, 다시 일주일은 받고 난 일주일간 무얼 할까 하는 생각부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