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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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로2024 스페인의 퍼펙트 우승, 최초4회우승.로드리mvp, 야말 영플레이어상, 결승전MOM 윌리엄스,스페인 득점왕-도움왕 모두 휩쓸다.잉글랜드의 지독한 유로무관ing
역시나 스페인이었다. 예선부터 완벽한 조직력과 짜임새를 보여주던 스페인이 유로2024 챔피언에 등극했다....
포르투갈의 고질적인 문제점과 마르티네스의 고집이 만든 패배, 헛점을 잘 공략한 조지아는 생애 첫 유로16강 진출성공[16강 대진표 완성]
역시나 사람은 쉽게 변하지 않는다. 포르투갈의 고질적인 문제점도 매번 패배속에서 반복된다. 27일 새벽 ...
'강등위기' 전북, 어디로 가나? 시스템, 감독-선수, 팬들의 높은 기대치가 문제? K리그 구단들은 어떤 생각일까? 성공과 실패는 늘 같은 이유로 반복된다(현 서포터문화 괜찮나?)
"시간, 공간, 포지셔닝, 밸런스 4가지다. 시간과 공간을 확보하기 위해 포지셔닝 게임을 할 것이다. ...
메시와 호날두의 상반된 프리킥 전성기, 통산 65 vs 63[역대 프리킥 최다골 순위]
호날두와 메시의 프리킥에 대한 기록이 있어 소개해 보려고 한다. 호날두와 메시의 프리킥 비교는 호날두가...
김도훈, 대표팀 명단 발표...협회의 무능과 안일함에 연속성이 사라진다.NEW 명단 10명, 첫 발탁은 7명.협회가 원하는게 뭘까? 우리가 가야할 길과 감독선임은 이미 정해져 있다
계속된 임시감독 체제로 연속성이 사라진 대표팀 김도훈의 새로운 얼굴과 신선한 선택이 시너지효과를 볼려...
축구협회의 비겁하고 무능력한 처사 언제까지 지켜봐야 할까? 2연속 임시감독체제, 누굴 위한 선택이고 누굴 위한 희생인가? [부조리가 일상인 나라, 시스템이 무너진 한국]
정몽규회장을 비롯해 그 이하 인사들의 비겁하고 무능력한 처사가 계속되고 있다. 지난 3월 국가대표 2연전...
네이버, 하루는 작두를 타고 다음날은 오류였나? 손흥민 빅찬스 무산이 네이버 무당의 기운을 날리다 [토트넘-맨시티]
14일 새벽 희한한 일이 있었다. 리버풀과 아스톤빌라의 경기가 있었는데 전반전이 끝나고 2대1로 리버풀이 ...
'여론폭격' 김민재를 향한 과한 비난, 안타까운 상황, 그의 장점이 불안한 입지에 독이 된 상황, 이겨내지 못하면 다운그레이드...김민재가 이전과 다른 배경?
김민재를 향한 독일 언론의 질타가 높아지고 있다. 그를 보호할 감독은 비난의 수위를 높이고 있고 결과를 ...
토트넘-아스날의 북런던더비 판더펜 골취소 판정의 아쉬움[VAR주심의 오프사이드 판정 기준이 문제, 토미야스와 마갈량이스 터치를 완전히 배제]
28일 저녁 10시 토트넘 홋스퍼와 아스날의 북런던더비가 열렸다. 프리미어리그 최고의 더비전 이전에 토트...
황선홍감독, 태국 2차전 분위기 쇄신-내부 경쟁구도 유지-팀웍상승, 맞춤 전술, 특히 삼각패스와 스루패스등 창의적인 플레이가 돋보였다[김민재 공격본능]
우리가 기대했던 경기력이 나왔다. 단 2경기, 그리고 급박하게 감독 선임문제를 고려하면 높은 점수를 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