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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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원 참사 가족들의 이야기 '참사는 골목에 머물지 않는다' 북토그
어제(19일) 저녁 다산인권센터 사무실에서 이태원 참사 유가족이 길 위에 새겨온 730일의 이야기 '참사는 골목에 머물지 않는다'를 시민들과 함께 읽고 생각과 느낌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참사는 골목에 머물지 않는다
'참사는 골목에 머물지 않는다' 이태원역 참사 가족들이 길 위에 새겨온 730일의 이야기를 유가...
민망하지만 잘한 선택
최근에 조금 민망한 일이 있었다. 2019년부터 읽어 오던 계간 <창작과 비평>을 2023년 겨울호를 끝으...
“진실을 향한 걸음, 함께 하겠다는 약속” – 10.29 이태원 참사 2주기를 맞이하며
공감 조인영변호사는 10.29 이태원 참사 시민대책회의 상황실장 활동을 계속 이어가고 있습니다. 특히 이번...
대구 책방고스란히의 이태원 참사 2주기 북토크 후기
안녕하세요. 찡찡이입니다. 대구 책방고스란히의 이태원 참사 2주기 북토크 후기입니다. 공감하지 않은 이...
<참사는 골목에 머물지 않는다>?북토크.
<참사는 골목에 머물지 않는다> 북토크. 3일 전 금요일 오후, 단풍이 눈부시게 빛나던 그 시간 일산 ...
<북토크> 참사는 골목에 머물지 않는다
https://naver.me/5huj7GDV 이랑에서 이태원 참사 유가족들이 2주기 책을 내서 북토크를 한다고 시간이 ...
내가 없어도 (2024.11.16)
오늘은 집안일은 좀 해야지. 1. 11월 15일(금) 아내가 병원에서 사용할 물품을 첫째와 둘째의 도움으로 정...
일정 잡을 때 (2024.11.14)
눈이 떠져서 그냥 일상 정리 시작 1. 11월 13일(수) 54년 전 세상을 떠난 전태일. 작년에는 청계 5가에 갔...
"우리는 왜 이 참사를 둘러싼 고통의 이야기를 듣는가"
우리는 왜 이 참사를 둘러싼 고통의 이야기를 듣는가. 그곳에 존엄이 훼손당한 사람이 있어서다. 부당한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