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2.08
출처
똘복이가 아팠었다.
똘복이가 물을 너무 안먹는다고 루시님이 보내주신 애견우유. 아니 산양유였던거 같다. 국내산 애견 우유는...
이번 겨울이 좀 덜 추운거 같네
여동생 친구가 여행갔다가 사다줬다는 홍차. 친정서 한개 집어와 남편에게 맛보게 해줬는데 자긴 별로란다....
엉뚱 쇼핑
갑자기 한라산 소주가 눈에 들어왔다. 그래서 작은병 2개를 사들고 왔다. 이 소주병을 가방에서 꺼낼때 느...
겨울 제주
바다 전망을 선택했다. 거실과 방 두곳에서 바다가 보인다. 머 바다가 보인다고 머 더 좋고 그런건 ...
낼 춥단다.
캡슐이 도착한 어느날. 남편이 안경을 새로 한다고 할때 따라 갔다가 직원이 한번 써 보라며 아큐브 노안용...
발에 맞는 신발 찾기
어그에서는 털복숭이 신발만 나오는줄 알았다. 모카신 사러 갔다가 슬립온을 보고 신어보기. 오홋~! 발이 ...
2016년이 가는구나
까만 털뭉치같은 똘복. 똘복이 짐이 마구마구 늘어나는중 800그람이 조금 넘던 똘복이는 950그람이 됐다. ...
똑 떨어지지 않는 감기
지지난주 주말에 시작된 감기는 똑 떨어지질 않는다. 열은 떨어졌지만 가끔씩 머리는 띵~한 느낌이 남아 있...
2주의 이야기와 감기
보온병 안쪽에 때를 빼내기 위해서 사봤다. 효과는 그럭저럭 괜찮았다. 언제 한번 날 잡고 유기그릇을 담가...
예쁜 죽통과 못난이 허리 쿠션
일단 이쁨 머그컵 정도의 크기로 용량은 300ml 여러가지 컬러중 아이보리를 살까 블루를 살까 고민을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