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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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급실 이제 헤어져!
어느날 저녁 안방 욕실 변기밸브에서 물이 똑똑똑 떨어지는 소리가 들린다. 관리실에다 응급조치만 취해달...
꽃 피는 봄
나까메구로의 봄 출장중인 여동생이 지난 토요일에 보내온 4월의 나까메구로 이 사진을 보니 갈까말까 하던...
2017년 농부패션
작년 농작물을 도둑맞고 주말농장을 안할까 했는데 그럼 또 심심할꺼 같아서 10평만 하기로 했다. 밭에 가...
똘복이 소식
오늘 오전에 중성화 수술을 받은 똘복. 병원에서 퇴원후 집에서 안고 있는데 오줌을...... 그대로 싼다. ㅠ...
숨을 쉴수가 없다.
점점 나빠지는 공기때문에 나는 기침을 해대고 켁켁거리고 숨찬증상이 나타나자 호흡을 크게한다. 그러다보...
돼지껍데기 . 네모북어 . 건조함.
돼지껍데기 껌을 다시 만들었다. 이번엔 자르지 않고 넙쩍하게 만들었으니까 이제 똘복이가 삼키기는 힘들...
템플스테이
남편과 함께 다녀온 1박2일 휴식형 템플스테이. 문고리에 숟가락. 얼마만에 보는건가. 어릴적 시골집 기억...
물통을 사야해
대저토마토는 역시 맛있다. 남편이 샤오미 led를 사달란다. 찾아보니 가격은 얼마 안한다. 근데 대부분 개...
시래기야 껍질을 벗어라!
시래기는 껍질 벗기는게 일이다. 껍질 벗은 시래기는 눈이 부심! ㅋ 시래기는 스스로 껍질을 벗든지 ...
3주 모았나?
어느날 원주엘 갔다. 원주 시장근처에 있는 가게에서 유과를 여러봉 사들고 왔다. 가격도 양도 맛도 좋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