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2.09
출처
하늘
구름이 몰려와 재롱을 부린다. 하늘이 참 예쁘다. 머리 위에 이런 하늘이 있다니. . . . . . 맘껏 하늘의 ...
간월도
看月 카페에서 달을 보았다. 곰삭은 어리굴젓은 씹을 필요도 없이 입속으로 녹아들었다. 이것만으로도 충분...
옛것의 그리움 -lp의 귀환
드디어, 오디오 튼 테이블이 고장이 났다. 1987년 겨울에 거금을 주고 우리 집으로 들어온 롯데 파이어니어...
욕지도의 맛
고등어 회 아무 곳에서 나 먹을 수 없는 회가 고등어회다. 욕지도에는 고등어 가두리양식장이 많아 싱싱한 ...
그 섬에 가고 싶다 - 욕지도
아침부터 통영으로 내달려 드디어 도착한 삼진 항구. 삼진항에서 가는 배 시간이 통영항에서 가는 것보다 ...
따뜻한 두유 한 잔
수제 검은콩 두유 친구가 농사지어 나누어준 검은콩. 농사라고는 일도 모르지만, 그 수고로움과 소중함은 ...
애호박 볶음
애호박 볶음 애호박 1개, 반달모양으로 자르고 당근 몇 조각을 잘라, 전자레인지에서 3분을 돌려, 애호박을...
서울 나들이 - 국립중앙박물관 미술 전시 관람
아침 일찍 일어나 산책을 하겠다는 꿈도, 수영장을 가겠다는, 사우나를 가겠다는, 모든 것은 패스다. 늦장...
과메기의 계절
포항 구룡포 과메기 남편의 노래가 시작된다. 과메기의 계절이 돌아왔다고 . . . 현모는 아니어도 양처인 ...
서울 나들이 - 용산 용리단 길
용산 아이파크몰에서, 서울에 살지 않는, 그러니까 시골에 살고 있는, 시골 여자 네 여자가 만났다. 제각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