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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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101] 뫄뫄뫄;;
한동안 닥친 일에 치여 집 정돈에 눈감고 살았더니 드디어 참는데도 한계치에 달했다. 작정하고 청소만 하...
[2024 1023]
커피 반지..ㅎㅎㅎ 귀여워 학교 지인들이랑 찾은 카페 카운터에 옹기종기 있길래 가격물어봤더니 무료래. 1...
[2024 1013] 적당히 가을
때로는 덥고 또 때로는 쌀쌀한 가을날씨. 좋아하는 머플러를 걸칠 수 있을 정도의 추위. 노랑색이 된 나뭇...
[2024 0830] ..럴수가
재미붙여 다니던 운동센터가 폐관된다는걸 오늘에야 알았다...ㅠㅠ 간만에 유산소나 뛰어볼까 하고 수업 검...
[2024 0830]
어떤 유튭을 보다가 띠용. 문득 나의 문제 파악. 컨트롤의 문제. 내 주변의 작은 것도 컨트롤이 안 되면 뭐...
[책] 구로동 헤리티지 by 박진서 (#32/24)
뭘까, 이 책은.. 한마디로 나에게 “작가의 긴 일기장” 같았다. 구로동에 대한 역사와 팩트의 나열이었다...
[2024 0822] ing
해질 무렵의 화정세가 낡은게 더 잘 보이기도 하지만, 익숙해질만큼 익숙해져서 이젠 오히려 포근한 느낌 ...
[2024 0814] 头疼
오늘도 먼지청소에 열중하다가 몸도 무겁고, 머리는 징징 울려 깨질것 같아 배달 대신 오프 쇼핑을 가기로 ...
[2024 0812] 回北京来了
길고 속상했던 밤을 보내고 한숨도 자지 못하고 달려간 김포공항에선 예정에 없던 생리가 터졌다.. 근데......
[2024 0718] 오늘의 커피
에.. 오늘이 아니구나 어제(7/17)의 커피. (구)빅마켓, (현)맥스의 푸드코트 핫아메리. 1500원, 나름 카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