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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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1122] 오늘의 커피
아무래도 확실히 나는 이 시간에 제일 느긋해진다. 아이 학원을 데려다주고 다시 학원이 끝나 데릴러 가야...
[책] 종소리 by 닐 셔스터먼 (#39/24)
표지 사진 찍는걸 잊고, 반납해버렸네. 1. 수확자 2.썬더헤드 .. 그리고 마지막 “3. 종소리”다. 미친듯한...
[2024 1112] 오늘의 커피
双十一의 광풍에서 슬슬 벗어나고 있다. 며칠 고민하며 주문했던 두꺼운 수면잠옷도 막상 받아보니 거지같...
[책] 우리는 운동을 너무 진지하게 생각하지 by 박정은(#38/24)
박정은 작가님. 그야말로 선한 영향력을 뿜뿜하는 분이 아닌가. 사람의 몸을 공부한 분이지만 마음을 더 소...
[책] 고마워요를 알고 싶어서 by 기쿠타 마리코 (#37/24)
예쁜책 예쁘긴 한 그림. 고마워요를 알고 싶어서 인간 세상으로 내려간 아기천사 이야기. (서점에서 읽어버...
[20241101] 뫄뫄뫄;;
한동안 닥친 일에 치여 집 정돈에 눈감고 살았더니 드디어 참는데도 한계치에 달했다. 작정하고 청소만 하...
[2024 1023]
커피 반지..ㅎㅎㅎ 귀여워 학교 지인들이랑 찾은 카페 카운터에 옹기종기 있길래 가격물어봤더니 무료래. 1...
[2024 1013] 적당히 가을
때로는 덥고 또 때로는 쌀쌀한 가을날씨. 좋아하는 머플러를 걸칠 수 있을 정도의 추위. 노랑색이 된 나뭇...
[2024 0830] ..럴수가
재미붙여 다니던 운동센터가 폐관된다는걸 오늘에야 알았다...ㅠㅠ 간만에 유산소나 뛰어볼까 하고 수업 검...
[2024 0830]
어떤 유튭을 보다가 띠용. 문득 나의 문제 파악. 컨트롤의 문제. 내 주변의 작은 것도 컨트롤이 안 되면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