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2.11
출처
2023-41<바다가 들리는 편의점2>
그저 주어지는 대로 흘러갈 것이 아니라, 어쩔 수 없다고 체념할 것이 아니라, 제대로 고민하고 방황해야 ...
2023-37<바다가 들리는 편의점>
내가 당신을 그렇게 키웠듯 나 역시 당신 손에 길러진 부분이 있어. 부부란 원래 서로를 키우는 거니까. -2...
2023-38<기후변화,탄소중립 그리고 생태이야기>
이런 것을 만들 때도 분명 이산화탄소가 배출되지요. 텀블러는 1,000번 이상, 에코백은 131번 이상 사용해...
2023-39<침묵의 봄>
나는 주변 풍경의 상징이 된 느릅나무를 늘 좋아했습니다. 하지만 나무는 그 외에도 많습니다. 느릅나무릉 ...
노꼬메오름+족은노꼬메오름
마주오는 차를 만날까 조마조마한 길을 지나면 주차장이 나온다. 주차장이 작지는 않지만 차가 많아날씨 좋...
2023-36<가마쿠라 역에서 걸어서 8분, 빈방 있습니다>
난 욕망에 충실하고 세간의 시선 따위는 개의치 않으니까. 좋은 건 좋은 거고 원하는 건 원해. 그야 누가 ...
머체왓 숲길
동백동산과 닮은 머체왓 숲길. 주차장도 적당하고 숲길을 한 바퀴 돌아오는 코스도 힘들지 않다. 신발에 진...
따라비오름
오름의 여왕이라는 따라비오름. 주차장까지 들어가는 길이 좁아 마주오는 차를 만날까 조마조마 했지...
2023-35<불편한 편의점2>
사람은 일어나면 가만리 서 있지 않는다. 일어나면 움직이게 되어 있고 어떻게든 앞으로 걸어가게 되어 있...
2023-34<눈,물>
여자는 자신의 온기가 무서워 눈으로 담을 쌓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