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문장_ 칼 오베 크나우스고르 『유년의 섬: 나의 투쟁 4』

2024.02.28

아무 이유 없이 우울한 기분이 들 때마다 ‘그럭 저럭’이라고 말하는 건 어때? 둘 중 하나가 ‘오늘은 그...
#오늘의문장,#순화동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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