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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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이유취(方以類聚) 물이군분(物以群分)
우주(太極)의 근간을 이루는 삼재(三才)는 하늘(天), 땅(地), 사람(人物)이며 이것이 음(陰), 양(陽), 중(...
동정유상(動靜有常) 강유단의(剛柔斷矣)
계사의 세 번째 문장이다. 첫 문장의 건곤(乾坤)이라는 주역의 핵심 개념에 이어 강유(剛柔)라는 중요한 개...
귀천위의(貴賤位矣) 여섯 번째(上爻)
시리즈 귀천위의(貴賤位矣)의 마지막 해설 글이다. 앞 글 비룡재천(飛龍在天)은 간략히 줄여서 썼지만 야산...
귀천위의(貴賤位矣) 다섯 번째(五爻)
시리즈의 다섯 번째 글이다. 앞서 포스팅한 사효(四爻)가 사실상 형이상(形而上)의 삶으로 차원이 전환된 ...
천풍구(天風姤)괘와 만남
곤(坤)괘 마지막 부분에 용(龍)이 들판에서 싸운다는 효사인 용전우야(龍戰于野)가 있는데 천풍구괘의 전반...
상괘(上卦)와 하괘(下卦)
두 송이 꽃이 마치 주역의 괘처럼 상, 하로 겹쳐서 이쁘게 피어있다. 주역의 64괘는 왜 상괘와 하괘의 조합...
한 생각 꽃 한송이
이 꽃 이름이 시계 꽃이라네요 시간과 방소를 묘한 모습에 담아 한 송이 꽃으로 보여주다니 일념보관무량겁...
귀천위의(貴賤位矣) 네 번째(四爻)
사효의 위(位 : 레벨)는 혹약재연(或躍在淵)이라는 효사가 붙은 자리이다. 혹 뛰어오르나 못에 되돌아온다 ...
귀천위의(貴賤位矣) 세 번째(三爻)
삼효(三爻)는 군자가 수신(修身)하는 자리이다. 어떤 유혹에도 굴하지않고 인간승리를 이루는 불혹(不惑)의...
귀천위의(貴賤位矣) 두 번째(二爻)
앞 글은 여섯 개의 자리 중 초효(初爻)의 레벨에 대하여 알아 보았는데 이 글은 두 번째 효(二爻) 차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