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2.12
출처
이슬아 작가의 에세이 , 부지런한 사랑
글쓰기에 관심은 많고 글을 더 잘 쓰고 싶은 욕심은 많지만 방향도 잡지못하고, 내가 쓴...
김승호 작가의 '돈보다 운을 벌어라'
술술 읽혔다. 한해를 보내며 생각이 많았던 시간, 주역을 통해 경제를 이야기하는 새로운 접근...
이슬아 작가의 장편 소설 '가녀장의 시대'
#이슬아 작가의 '가녀장의 시대' 새벽낭독팀원 중 1인이 지나가는 말로 소개한 책인데, 평소 유...
2개월 채 안 남은 올해
2023.11.9. (목) 퇴근길에 친정집에 한 봉 , 우리 부부 먹을 것 한 봉지씩 돼지국밥을 사서 귀가 남편 오기...
혼불 5권 3부. 아소, 님하 11. 나 죽거든 부디 투장하여 달라
혼불 5권 3부. 아소, 님하 (11) 11. 나 죽거든 부디 투장하여 달라 p269 창호지 구겨지는 소리가 음습한 주...
혼불 5권 3부. 아소, 님하 12. 아아, 무엇 하러 달은 저리 밝은가
혼불 5권 3부. 아소, 님하 (12) 12. 아아, 무엇 하러 달은 저리 밝은가 p 293 한 손에 장구들고 한 손에 피...
[20.Blog] 기록이 쌓이면 위로가 된다
내 힘들었던 시간 글로 쓰면서 치유되고 가벼워졌기에~
마담 보바리 (귀스타브 플로베르. 김화영 옮김/민음사)
503쪽, 방대한 분량의 소설이 결코 쉽게 읽혀지진 않았다. 스토리전개보다 지나치게 상세한 묘사가 지루함...
월든/내가 살았던 곳과 거기에서 산 이유 p120~147
오늘 새벽 줌독서 모임에서는 월든의 두번째 목차 /내가 살았던 곳과 거기에서 산 이유( p120~147) 1시간동...
혼불 2권/ 흔들리는 바람 / 12. 망혼제
"사람의 마음이란 다스리면 성현 군자도 되고 재세 영웅도 되지 만, 자칫 고삐를 놓친다면 사나운 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