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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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의선 숲길 걷기
경의선 숲길을 걷고 왔다. 연신내에서 6호선을 타 효창공원역에서 내렸다. 걷기 코스는 『반나절 서울 걷기...
천고'我(아)'비의 계절
날씨가 조금씩 선선해지며 남편이 다시 요리에 진심을 보이기 시작했다. 먹는 것은 좋은데 먹은 만큼 차곡...
『작별하지 않는다』를 읽다
스웨덴 한림원이 2024년 노벨 문학상 수상자로 한강 작가를 선정했다는 속보가 어제 있었다. 축하할 일이다...
올림픽공원 걷기
누군가 짧아진 가을을 '갈'이라고 표현했다. 짧은 가을이 하루씩 지날 때마다 아껴 먹던 케이크...
용산공원 걷기
파란 가을 하늘을 기대했는데 아침부터 잔뜩 흐렸다. 모처럼 집에 온 아들과 늦은 아침밥을 먹고 용산공원...
가을이면 손이 가는 책 『論語(논어)』
추석 이후 틈나면 『論語』를 몇 구절씩 본다. 생각하니 가을이 되면 유독 이 책에 손이 간 것 같다. 생각...
가을로 접어드는 서오릉 걷기
쾌청한 아침을 맞으면 나도 모르게 '감사합니다'라는 말이 절로 나온다. 요즘 주변 사람들에게 ...
뚝섬한강공원과 하늘공원 걷기
추석 연휴 마지막 날 뚝섬한강공원에 다녀왔다. 지하철에 붙은 서울국제정원박람회 홍보물을 우연하게 보게...
서울둘레길 코스21(북한산 도봉)을 걷다
북한산 도봉 코스를 마치고 스탬프북 마지막 칸에 인증 스탬프를 찍었다. 4월 10일 딱히 계획하지 않고 시...
서울둘레길 코스20(북한산 강북)을 걷다
북한산 강북 코스를 걸었다. 연신내역에서 3호선을 타고 종로3가에서 1호선으로 환승했다가 신설역에서 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