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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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미국 프로비던스 일상
2024년 1월 27일 토요일 런던도 아니고, 화, 수, 목,금요일 내내 비가 왔다 오늘도 아침에는 비가 오고 오...
2024년 1월 26일 금요일 (1) 지난 3일간 계속 비가 왔다 오늘도 가는 비가 오다 말다 한다 비도 오고 시차 ...
2024년 1월 26일 금요일 (2) 코로나 이전에 갔었던 세리모니에 갔다 프로비던스 브라운 대학교 앞에 근사한...
2024년 1월 24일 수요일 어제는 완전히 시차 적응에 실패해서 온종일 자다 깨다 했다 날씨도 진눈깨비도 오...
2024년 1월 22일 월요일 어제 저녁 먹고 9시쯤 너무 졸려서 잤는데 일어나니 밤 12시30분 씻고 기도하고 밤...
2024년 1월 21일 일요일 4시간쯤 자고 새벽 4시에 일어났다 아침을 먹고 나니 졸리기 시작해서 10시쯤 잤다...
2024년 1월 20일 토요일 오늘은 기온이 영하 10도 체감 온도는 영하 18도 어제 오면서 비행기안에서 많이 ...
2024년 1월 19일 금요일 남편님 종강에 맞춰 일년에 두번 가는 미국 아들집 생활이 까칠이가 한국에 한번 ...
2023년 케임브리지 겨울 일기 (16) 산토우카 라멘, Lizzy's, 하버드 쿱
2023년 2월 16일 아침에 일찍 일어났다 하늘이 핑크빛으로 예뻤다 테라스에서 바라보는 교정이 평온해 보인...
2023년 케임브리지 겨울 일기 (15-3) Fire Fest, 오이스터 하우스
2023년 2월 15일 내일은 일기 예보상 비가 온다고 오늘 Fire Fest. 보고 오이스터 하우스에 가기로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