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전히 덥고 습한, 알 수 없는 8월 회고록

2025.02.13

뾰로롱 8월이 왔어유 라고 써뒀는데 바쁜 현생과 쉬고자 하는 마음 조절 실패로 이제야 몇달이 지나버린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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