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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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오늘은 8시에 나름 깼다 남편에게 생존신고를 하니 거제도에서 첫눈이 내린다고 하는데 너무 귀찮아서 그냥...
22주 1일, 선물 언박싱
아니 어제 쓴 글에 왜 21주 0일이라고 했지? 22주가 된 또또로 수정 오늘은 어제 친구가 카카오 선물하기로...
12월 21일 수요일 일기
오늘은 저녁에 갑자기 오리고기랑 비빔밥이 먹고 싶어짐 4시 30분쯤 울 집 밥 지킴이 쿠쿠에게 고화력 백미...
22주 0일의 하루
수요일마다 돌아오는 주수 리셋 ! 22주가 되니 배도 더 나오고 몸무게도 더 나간다 ? 태동은 더 잘 느껴...
9월~12월 아무거나 일기
9월 23일 시아주버님이 오도리를 사주셔서 남편과 픽업하러 외포라는 곳을 들렸다 ! 정확히는 시방인데 배 ...
하기스 허그 박스 신청
최근 또또가 태어날 것을 대비해 이것저것 알아보던 중 기저귀도 발진 때문에 아기들 몸에 맞는 걸 찾아야 ...
[13주] 1차 기형아 검사 ~ [17주] 2차 기형아 검사
13주 차가 되기까지 유산방지 주사 2번과 심한 입덧으로 극심한 스트레스와 예민함이 더해졌었다 그러다 보...
12월 17일 ~ 18일 일기
17. 토요일 요즘 바쁜지 토요일도 출근하신 남편 덕분에 금요일인 줄 알았다 요즘 밤샘 자주 하는데 밤에 ...
1. 또또를 처음 안 날
또또의 존재를 처음 인식 한 날은 8월 9일 화요일 이때 내 기억으론 여름휴가였던 기억이.. 나는 휴가 끝물...
오늘도 밤샘
새벽 1시에 드디어 미루고 미루던 임신일기를 쓰고 피곤에 절어 누웠는데 지금까지 못 자고... 배고파서 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