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2.14
출처
남편과 나 그리고 또또의 크리스마스 데이트
오늘은 사천 케이블카 타러 가는 날 어제보다 따스했지만 바닷바람은 항상 찹찹하군 12시쯤 출발하여 점심...
초산모의 임신 후기와 1,2차 기형아 검사 결과지 그리고 양수검사 후기
친구들 중 내가 젤 먼저 결혼 후 임신을 해서 주변에서 임신 경험담을 들려줄 사람이 없을뿐더러 있다 하더...
이브의 일상
오늘은 10시에 일어나 병원 11시까지 병원에 갔다 11시 30분 예약이라 좀 넉넉하게 간 건데 주말이라 그런...
22주 2일
임신 후 매일 일기 써야지 다짐했건만 몰아 쓴다고 기억도 가물가물 임신하니 확실히 기억력 감퇴 있는 듯 ...
일상
오늘도 역시 스벅은 무슨 악몽 꾸며 10시쯤 일어났다 ㅠㅠ 꿈에 뱀이 나왔는데 나는 엄청 무서워함 근데 그...
오늘은 8시에 나름 깼다 남편에게 생존신고를 하니 거제도에서 첫눈이 내린다고 하는데 너무 귀찮아서 그냥...
22주 1일, 선물 언박싱
아니 어제 쓴 글에 왜 21주 0일이라고 했지? 22주가 된 또또로 수정 오늘은 어제 친구가 카카오 선물하기로...
12월 21일 수요일 일기
오늘은 저녁에 갑자기 오리고기랑 비빔밥이 먹고 싶어짐 4시 30분쯤 울 집 밥 지킴이 쿠쿠에게 고화력 백미...
22주 0일의 하루
수요일마다 돌아오는 주수 리셋 ! 22주가 되니 배도 더 나오고 몸무게도 더 나간다 ? 태동은 더 잘 느껴...
9월~12월 아무거나 일기
9월 23일 시아주버님이 오도리를 사주셔서 남편과 픽업하러 외포라는 곳을 들렸다 ! 정확히는 시방인데 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