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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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자기카드 청첩장] 두근두근 미리 받아보는 샘플✉️
뜬금없는 청첩장 샘플 리뷰를 올리게 되었다. 이미 날짜를 잡은 터라 실로 뜬금없는 건 아니지만 블로그에 ...
프리미엄 스시를 라이브로 즐기려면_[성수]스시도쿠 더성수
4월 초, 친한 언니(선배님에서 언니로?) 덕에 노보텔에서 호화스럽게 스트로베리 애프터눈티를 함께 한 ...
덕수궁 돌담길 따라 줄서서 먹는_[덕수궁]리에제 와플
덕수궁 돌담길을 걸으러 가면 입구에서부터 눈에 들어오는 와플 가게가 하나 있다. 이름보다도 와플 모양의...
이 구절 어떻게 생각해?_바늘과 가죽의 시
내게 구병모 작가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책은 '아가미'였다. 시선을 사로잡는 분홍빛의 표지가...
나에게 주는 힐링_[청담역] 차홍룸 삼성점
평일엔 새벽같이 눈뜨는 나지만(출근을 위한 강제 기상ㅠ) 주말엔 실컷 늦잠을 잔다. 느긋하게 일어난 아침...
더 퍼스트 슬램덩크 리소스는 소장하셔야 합니다?
슬램덩크 리소스판이 나왔다고 하여 내가 소장하고 싶은 마음도 있었지만 짝꿍님 선물로 제격이다 생각했다...
초대받고 초대하고 싶은_[광주]양림동 본디소
거의 7-8년만에 학교 후배를 만났다. 졸업하고나서는 못본 것과 다름 없으니 그 정도 시간이 흘렀겠다 싶었...
딱 1년만 계획적으로 살아보기, 강연 정리✏️
삼일절 휴식 후에 목요일 출근을 하며 순간 월요일인 줄 착각했다. 나 말고도 여럿 있을거라 예상한다. 목...
기본에 충실한 옆동네 빵집_[단대오거리빵집]브레댄코 금광점(bread&co.)
거리를 지나다 몇 번 bread&co.라는 상호명을 접한 적이 있다. 처음 보는 브랜드였지만 자주 마주치다...
다시 돌아오지 않을 순간의 기록_[그라운드시소 서촌] '어노니머스 프로젝트' (우리가 멈춰섰던 순간들)
USA, 1976 USA, No date … 누가 언제, 어디서 찍었는지는 크게 중요하지 않다. 사진에 담고 싶었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