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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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그럭 저럭(Epik high - Screen Time, feat. Hoshi)
가을 지나 겨울이 성큼 다가온 날씨에 또 오랜만에 블로그 글쓰기를 눌러보았다. 일기 쓰듯 편하게 써봐야...
오래간만의 고급 미식 오마카세 나들이_[왕십리]스시도쿠 겐
정말 오래간만에 다녀온 고급 미식 나들이 맛집 기록을 남겨보려 한다. 우선 글을 쓰기에 앞서 가장 최근에...
효도템으로 떠오르는 추석선물세트 거궁
작년 추석, 친척들과 다함께 모이지 못했을 때 다음 한가위엔 걱정 없이 만날 수 있을 거라며 위안 삼았는...
[웨딩밴드] 만인의 웨딩링(?) 러브링 구매기
결혼 준비 과정 중 웨딩밴드를 구매하는 단계가 있다. 보통은 스튜디오 사진과 본식을 위해 스튜디오 전 구...
[보자기카드청첩장] 청첩장 제작 완료!
미리 받아보는 샘플 후기를 올렸었는데 드디어 실 제작을 완료했다. 식을 약 3개월 정도 앞두고 제작한 청...
[보자기카드 청첩장] 두근두근 미리 받아보는 샘플✉️
뜬금없는 청첩장 샘플 리뷰를 올리게 되었다. 이미 날짜를 잡은 터라 실로 뜬금없는 건 아니지만 블로그에 ...
프리미엄 스시를 라이브로 즐기려면_[성수]스시도쿠 더성수
4월 초, 친한 언니(선배님에서 언니로?) 덕에 노보텔에서 호화스럽게 스트로베리 애프터눈티를 함께 한 ...
덕수궁 돌담길 따라 줄서서 먹는_[덕수궁]리에제 와플
덕수궁 돌담길을 걸으러 가면 입구에서부터 눈에 들어오는 와플 가게가 하나 있다. 이름보다도 와플 모양의...
이 구절 어떻게 생각해?_바늘과 가죽의 시
내게 구병모 작가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책은 '아가미'였다. 시선을 사로잡는 분홍빛의 표지가...
나에게 주는 힐링_[청담역] 차홍룸 삼성점
평일엔 새벽같이 눈뜨는 나지만(출근을 위한 강제 기상ㅠ) 주말엔 실컷 늦잠을 잔다. 느긋하게 일어난 아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