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2.15
출처
오판의 심리학 서문
나는 인간이 일상생활에서 흔히 저지르는 오판에 대해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다. 내가 학생이었던 시절에는...
가을에 피어오른 아지랑이
여행 이야기를 사진 일기에 넣는 이유는 한 카테고리에 분류할 만큼 사진을 많이 찍지 않았기 때문이다. 추...
한 번의 꺾임
이번 포스트는 분량이 길 예정임을 미리 알리며, 와, 블로그에 일상 글 쓰는 거 정말 오랜만이다. 올해 상...
3주간의 랜선 여행
심장 쫄깃한 3주가 지났다. 작년에 돌로미티에서 돌아오자마자 부모님을 적극 설득했다. 내가 다 준비할 테...
하코다테
시부모님과 함께 하코다테에 다녀왔다. 신치토세 공항에서 내려 JR을 타고 3시간 동안 내려가 드디어 도...
거제도
국내 여행을 제대로 해보고 싶다는 마음이 생긴 건 이탈리아를 다녀온 후였다. 역시 닝겐은 가까이 있을 땐...
가족 여행 10년 후
미국에서 유학하던 시절, 고학년 되고부턴 여름에 한국으로 놀러 가지 않았다. 대신 부모님이 오셨다. 그리...
설산
몇 해 전부터 눈꽃 산행을 하고 싶어 지도에 여러 겨울 산행지를 저장하고 있긴 하지만 이번에도 힘들겠구...
단골집
기온이 영하로 지속되면 나무는 몸통과 굵은 밑가지만 남기고 다 털어낸다. 봄에 꽃봉오리와 새순을 피우기...
취미의 확장
직장인 신분으로 누리는 이점이 있는 만큼 아쉬운 점도 분명 존재하는데 그중 하나가 바로 계절을 놓치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