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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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개 양말 = 낭만
내가 블챌을 도전하다니. 귀찮아서. 정말로 정말로 세상 귀찮아서 절대 절대 하지 않으려고 했지만. 블챌에...
한 게 없어서 몹시 당황스러운 일상 포토덤프 블챌
일상 블로그는 잘 안 쓰는데.. 일상 포토덤프 쓰면 역시나 이모티콘 스티커를 지급한다고 해서 자정 전에 ...
나의 사랑스러운 첫 아란 무늬 스웨터
이 글은 약 1년 전에 뜬 스웨터에 관한 글이다. 이 글 역시 임시저장에 오래오래 묵혀둔 글인데, 최근 블로...
볼레로를떴는데 완성사진이 없다...
블로그 하는 방법을 잊어버렸다.ㅋㅋㅋㅋ fo를 하면 인증사진부터 찍는것이 인지상정인데.ㅋㅋ 쓰는 속도보...
비스코티2 니트 뜬 이야기(인척하지만 사실은 마음에 쏙 든 실 이야기)
앵콜스 노마진 선착순 세일로 산 비스코티2 실. 글 쓰는 지금도 여전히 세일 중이다. 물론 예쁜 색상은 다 ...
6월 뜨개 기록
지난 달에 왔던 각설이는 아니지만, 죽지도 않고 돌아온 월간 뜨개 기록. 6월의 뜨개. 1. 쁘띠니트 프라이...
始發費用을 조심하자.
始發費用 님들 시발비용 아시나요? 시발비용은 말 그대로 스트레스 상황이 시발되어 충동적으로 써버리는 ...
5월의 뜨개 기록.
벌써 6월이다.(그것도 벌써 중반.. 아하하하..) 뭐 한 것도 없는 것 같은데 벌써 중간 정산의 계절이라니.....
4월의 뜨개
나의 뜨개 일기에 3월은 스킵이다. 이유는 FO가 없기 때문. 개학을 하면 뜨개 할 시간이 많을 줄 알았는...
2月뜨개 :: 선물
내 블로그가 너무 방치 중인 것 같이 느껴지신다면, 그것은 정답입니다. 애들이 개학을 하면 좀 한가해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