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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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쉬워지는 시간
오늘 갑자기 쌀쌀해졌다. 그러면서 해도 짧아지고... 이모 사무실 잠시 갔을때 찍은 고래그림. 들고 오고 ...
뭐했지?
이번주는 뭔가 .... 사진도 없다. 예전 사진 중 남겨놨던 저 물새가 귀엽더라. 순간이었는데.... 찍힌거보...
날은 좋지만...
날은 참 좋다. 나와 동떨어진 느낌으로... 비 예보에도 비는 없고 구름 가득. 해내림 좋은 날. 구름사이로 ...
추석 연휴
올 추석은 앞이 긴 연휴라.... 큰이모랑 만나서 빙수먹으러갔다가 다 같이 구포시장. 더위에 힘들던 구포시...
SSAM전시장
추석연휴 마지막 날 더위에 나간 산책. 우연히 발견한 전시. 흙으로 빚은 작품 전시. 그림도 있고 집을 주...
파증불고(破甑不顧)
파증불고(破甑不顧) 지나간 일에 미련을 두지 말라 파증불고는 “깨진 시루는 돌아보지 않는다.”는 의미로...
아직 여름
날짜는 가을을 가리키나 계절은 아직 여름인듯... 폐장한 해수욕장에는 아직도 보이는 일광욕하는 관광객. ...
덥고 지친 나날
산소 가기 전 걸어야한다고... 엄마랑 간 새로 생긴 빵집. 앙시앙. 자리도 없고 사람 많고... 여기 커피 일...
더위에 지치는 나날
더운날에 별거 없는 일상의 연속. 베란다에 조용히 찾아온 손님은 첫 손님은 두개가 피었었는데.... 마지막...
아쉬운 하늘
어느 순간부터 하늘이 참 이쁘더라. 너무 멋진 하늘... 하지만 눈과 폰카의 차이.... 아쉬운 나날. 카메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