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2.16
출처
20161118 +19day 조리원퇴소,친정입성
우리 심쿵이와 전주까지 무사히 잘 왔다 3시간이면 오는 거리를 ...
20161113 +14day
오늘은 컨디션이 좋은지 와서 배내짓을 많이 하다 갔다 이뻐죽겠네&nb...
20161112 +13day
눌려있던 머리카락이 하늘로 솟기 시작했다. 귀여워/// 오늘 우리 아들&nbs...
20161110 +11day 제대탈락
오늘 심쿵이 몸무게가 2.58kg으로 태어났을때 몸무게가 거의 잡혔다. ...
20161109 +10day 신생아촬영
이상하게 조리원들어오고 더 피곤하다. 회사다닐때만큼 바쁘고 스케쥴 풀. ...
20161108 +9day
오늘은 어제보다 몸무게가 쬐금 늘어서 2.51kg이 되었다. 2.7정도 되...
20161107 +8day
우리 심쿵이 이제 양쪽 눈도 제법뜨고 배냇짓도 한다 (도치맘의 ...
20161107 +8day 눈을번쩍! 심쿵!
오늘 오후 모자동실 시간에 두눈을 번쩍! 아이코 귀여워 난 어...
20161106 +7day 심쿵이랑엄마랑함께
우리 애기 오늘 조리원에 입성했다. 퇴원까지 얼마나 조마조마 하던지...
20161105 +6day
어제 점심에 심쿵이 면회간 신랑이 황달수치가 높아서 광선치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