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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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리게 휴일을 보내다
고려다원 청차 보급(普級) 여섯 봉을 주문했다. 회사에서 편하게 마시는 일상차다. 반짝 할인 기간이라 50...
히든 리스크 - 복잡성의 위험
일이 많고 몸이 바빴다. 중요하지 않은 일이 없어서 직접 챙기는 일이 많았다. 일도 챙기고 사람도 챙기다 ...
오랜만의 휴식
어제 그제 제주에 다녀왔다. 간 일은 잘되었다. 제주 갈 때 기류가 좋지 않아 제주공항 착륙에 실패하여 이...
비상교육이 그리는 완전한 자율학습 ‘온리원으로 피어나다’
손병목 비상교육 러닝컴퍼니 대표 [인터뷰] 비상교육은 1997년 '비유와 상징'이라는 교육 출판 ...
딸에게
졸업반인 딸이 취업 걱정에 마음이 불안한가 보다. 임용 시험이 쉬울 리 없으니 걱정됨이 당연하다. 누구는...
별일 없이 산다.
지난주는 일이 많았고 별일은 없었다. 남들보다 이른 출근, 관악산을 바라보며 찻물을 끓이고, 작은 다식 ...
녹차가 생각나는 봄 / MBC 복면가왕 결방 / 제텔카스텐과 옵시디언 / 스몰데이터
일요일 새벽. 평소처럼 눈이 떠졌다. 거실에서 김치 냄새가 났다. 어제 산 포기김치와 열무김치가 거실에 ...
우리는 우리가 하는 일에 대해 놀랄 만큼 무지하다 / 상춘(賞春)
6시 반에서 7시 사이에 출근, 종일 회의, 저녁 약속이 있거나, 없으면 퇴근 후 맥주 한 캔. 요즘 나의 하루...
종일 PT를 만들다
일요일. 평일처럼 새벽에 눈이 떠졌다. 새벽배송으로 온 냉동양꼬치를 냉동실에 넣어두고 청태전을 팔팔 끓...
비상교육 과천 신사옥 / 변하지 않는 그 무엇
이번 주부터 비상교육 과천 신사옥으로 출근했다. 이제 출근길도 눈에 익고 나의 공간도 익숙하다. 6시 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