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2.17
출처
즛어다 키운 호접난
숙화샘, 남편분이 버린 난을 가져다 정성을 다했더니 꽃이 피었단다. 아침 식사 초대 받아 갔다가, 이리 찍...
눈이, 눈이. 함박눈이
일기예보에 눈이 온다는 소리가 있었 나?오후 2시가 넘은 시간 눈발이 날 리는게 늘봄의 7층 창문으로 보이...
백두대간협곡열차 V-train 분천 철암 기차여행
지난 휴일 아이와 함께 백두대간협곡열차를 탑승했어요. 대구에서 새벽 기차 타고 도착한 분천역 잠시 분천...
3,000원 김치찌개
신부님과 목사님이 운영하는 식당이 있 다. 김찌찌개. 가격은 3,000 원, 밥은 무한 리필. 밥값 부족한 청년...
길순과 같이한 시간
훈장골은 음식점입니다 소갈비, 불고기, 돼지갈비, 갈비탕 외 메뉴는 잘 모르겠습니다. 남편이 즐겨 가는 ...
눈이 내린 날의 운정 호수
구정 다음 날인 30일 눈이 밤사이 내렸다. 눈 구경을 어디로 나가야 하나? 배효성 씨한테 전화를 걸었다. ...
도넛 예찬
황 위원의 어쩌다 마주친 그대 [16] 이제 그가 우리 곁에 없기에 세상에는 큰 구멍이 생겼습니다. 하지만 ...
종암동
문태준의 가슴이 따틋해지는 詩[55] 종암동 좀처럼 외출을 하지 않은 아버지가 어는 날 내 집 앞에 와 계셨...
노령화 시대
우리는 보통 시간이 흘러간다고 하고 그 시간 속에 나이는 쌓여간다 어느 시인은 시간은 흘러가는 게 아니 ...
소리천 산책
소리천으로 출사를 나가는 길, 어린이 장갑 한쪽이 나무에 걸려있다. 어린이 는 이쯤 어디에서 떨어트리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