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2.17
출처
앞만 보고 가네
아침 달리기를 하면서, 믹싱과 마스터링을 마친 음원을 들어본다. 마지막까지 수정을 해서, 오전에 유통사...
나는 일을 하고 돈을 번 것이다.
아침은 늘 비슷하다. 커피를 내려, 점점 핸드드립의 횟수가 준다, 머신으로 내려 현관에 문을 열고 앉아 반...
[서울공연] 2024.10.9(수) 밤 7시, 전찬준 EP '밭' 발매공연@재미공작소
안녕하세요. 다들 명절 잘 보내셨나요? 후, 올해는 여름의 꼬리가 참 긴것 같습니다. 더위 속에서 저는 부...
축소된 추석
베토벤 현악 4중주, no.15 3악장. 아침의 음악. 묵음에서 사온 페루, 로스팅 일자가 좀 지나 저렴하게 내놓...
명랑 가요
여전히 습한 아침. 여름이 마지막 걸음을 망설일 때. 내 마음은 이미 가을. 따뜻한 커피를 내려 문간에 앉...
여러여러 하늘 빛
밤엔 후덥지근해서 새벽 한시쯤 일어나 에어컨 타이머를 한시간 돌려 놓고 다시 잤는데, 아침에 커피를 내...
한림읍 전찬준 기타교실
한림읍 주민 자치 센터에서 기타 수업합니다. 수업은 9월 부터 시작합니다. 시간 : 매주 화요일 오후 14-16...
[제주공연] 고양이 예술제
8.24(토) 5시, 고양이 음악회에서 공연으로 함께합니다. 신청 링크 : https://forms.gle/o9pxpvFXYGvzn...
언제든 괜찮다고 말하면 정말 괜찮아진다.
루틴에 따라 산다는 건 그래도 부유하는 삶에 작은 구명 조끼라도 차고 있다는 뜻이다. 적어도 가라 앉진 ...
mix, mixed
오랜만의 글이다. 오랜만이라는 말은 시작점과 기다리는 사람이 있어야 성립한다. 내 글을 기다리는 사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