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덕경 81장 여정의 스물아홉번째 걸음 : 세상은 신령한 기물

2025.02.17

장욕취천하이위지, 오견기부득이(將欲取天下而為之, 吾見其不得已). ☞ 만일 장차 온 세상을 취하고자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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