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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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 캐릭터상으로 남은 이름, 배우 진구의 2025 연기대상
배우 진구가 다시 중심에 섰다. 2025 MBC 연기대상 백스테이지에서 포착된 그의 모습은 화려함보다 단단함…
엘르 패닝, ‘프레데터: 죽음의 땅’에서 1인 2역… 시리즈의 문법을 흔들다
엘르 패닝이 ‘프레데터: 죽음의 땅’을 통해 또 하나의 변곡점을 맞이했다. 생존 스릴러로 정의돼 왔던 프레데…
엑소의 현재이자 배우의 다음 장면, 도경수가 다시 꺼낸 두 개의 얼굴
도경수는 지금 가장 안정적인 방식으로 자신의 영역을 확장하고 있는 인물이다. 아이돌 그룹 엑소의 멤버이자 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