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2.19
출처
마지막 날은 언제나 아쉽다.
활기찬 아침, 호텔 조식으로 시작해봅시다. 평일이라고 구성이 조금 아쉽네요. 샐러드 존에는 딱히 가져올...
먹고 수영하고, 먹고 수영하고, 또 먹고~
월요일 아침이면 출근하는 몸의 기억 때문인지 새벽부터 눈이 떠져서 아침 먹으로 내려갑니다. 샐러드 zone...
조식 뷔페의 든든함, 보타닉 가든과 린안타이 고택
일요일 아침이라 늘어지게 자고 싶은 욕망과 전일 디너 뷔페의 여파로 아직까지 배가 빵빵하지만, 눈꼽 떼...
럭키 드로우 또 당첨, 호텔 메트로폴리탄 뷔페
김포공항에서 정시 출발한 이스타 항공은 타이베이 송산공항에 정시 도착했어요. 방금전까지 비가 내렸는지...
김포공항 국제선
인천공항 생각하고 3시간 전에 왔는데, 사람 아무도 없어서 2분만에 들어왔더니 할게 없네요. 상주직원 외 ...
여름의 주말 데이트
이번 여름 주말 데이트는 거의 마포중앙도서관에서 보냈는데, 여름이 지나고 새로운 아지트를 찾아냈다. 빈...
미라마르 가든 타이베이
이번 대만 여행에서 4일간 머물렀던 미라마르 가든 타이베이 호텔을 리뷰해볼까요. 1. 숙소 이름 : Mirama...
공항에서 먹는 우육면과 제주항공 기내식
아침에 눈을 뜨니 오늘도 하늘이 맑다. 8월초 비나 태풍이 올까봐 여행자보험을 들며 쓸데없는 걱정을 했던...
W호텔 중식 레스토랑 YEN 타이베이에서 즐기는 베이징 덕
아직 배가 안 꺼졌지만 남은 여행지원금을 소진하고자 저녁식사는 W호텔에서 베이징덕을 먹기로 한다. 베...
숙박지원금, 시저 메트로 호텔 타이베이 중식당 Jia Yan, 국립역사박물관, 붉은 용과
밤새 롤러코스터 타는 미국 증시 보느라 뜬 눈으로 밤을 지새우고, 느지막이 일어나 점심을 먹으러 시저 메...